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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 다운 사진과 시에 감사합니다..
이  름 털보 시  간 2015-06-01 07:58:32
이메일 조회수 581

얼마전 댕겨 가신 새를 좋아하고 자연을 친구삼는 선생님이시네예... 답글이 늦어 죄송합니다.


 


모든 자연에 흠뻑 묻혀 계시더니.... 시가 그렇습니다.... 항시 건강하시고예..원하시는 자연과


그리고 새 친구랑 즐거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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