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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잔잔히 이뿌게게 쓰셧구나...
이  름 털보 시  간 2015-07-13 05:38:05
이메일 조회수 735




은수를 3년전 보고 잊고 잇을무렵 에뿐 친구를 선물처럼 묶어와


이렇게 큰 선물을 주셧구나....


오랜세월 산만 보고 살아온 털보 아저씨가 뭘 알겟어요. 그래도


이런 좋은 인연으로 그립게 엮어 주시니....


그간 살아온 세월에 보답입니다.... 고마워요..!!!


물론 은수까지.!!!​​



<답글을 쓰다... 화정씨 제목까지 덧씌워져. 아저씨가 대충


제목을 수정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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