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Lifetime with Natural TulBoFarm&Pen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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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2013년) 첫 방문..(2013.10.15..마징가님)
이  름 털보 시  간 2015-03-23 00:33:59
이메일 조회수 701

​해마다 적어도 3번 정도는 털보 아저씨 집에 갔지만 올해는 이번이 처음이었다.
하동 북천에 코스모스 축제에 갔다가 집에 돌아가는 길에 땡글이와 삐삐의 성화에 못이겨
아무런 준비도 없이 산청으로 차를 돌렸다..

덕산에서 칫솔 등 세면도구와 두텁한 목살..소주를 사서 농원에 도착....
차에서 잠이 들었다 깬 애들은 주변을 살피더니
'와~~ 털보할아부지 집이다~~' 외치며 마냥 즐거워했다...^^

총각 때 지금의 집사람을 데리고 이곳(민박 시절)에 왔고..결혼 후 둘이 오고...
집사람은 첫째(땡글이)를 임신하고 오고..낳고 오고,,,둘째(삐삐)를 임신하고 오고..또 낳고 오고,,

이제는 우리 네명이 생각나면 들리는 이곳,...

우리 가족의 힐링캠프 털보농원....^^

아저씨 건강히 오래오래 여길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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