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Lifetime with Natural TulBoFarm&Pen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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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2013.1.23..조영목님)
이  름 털보 시  간 2015-03-23 00: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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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년전 친구들과 가족동반하여 맛있게 먹었던 흑염소와 훈훈한 인심을 잊지 못하여 다시 찾았습니다. 과거보다 펜션이 자리를 잡아 건축물은 늘었으나 탑과 조형물들은 10여년 세월을 묵묵히 지켜온것 같습니다. 물론 사장님 내외분의 훈훈한 인심과 정 또한 10여년을 지켜온 것 같이 너무 반가왔습니다. 이번에는 장인 장모님 모시고 처가집 식구들과 함께한 여행이어서 나름대로 의미있는 여행이었는데 먹거리가 분위기를 한층더 업그레이드 시켜주어 뿌듯하였습니다. 다음날 짜여진 일정으로 많은 추억을 쌓지는 못했지만 지리산의 맑은 공기와 털보농원의 여유롭고 따뜻한 정을 마음속에 담고 떠났습니다.  감사했습니다. 다음 뵐때까지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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