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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털보 시  간 2015-03-23 11:47:00
이메일 조회수 2298



 


아래 사진은 지난 사진에서 생각히는대로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모아 봤습니다.
결코 화려하지도 않고, 너무도 허접하지만 그래도 꿈과 낭만이 있을 것 같은곳,
무모한 한 인간의 외로운 세월의 흔적..그기에 여러분의 이야기를 보태보면
어떻게 달라질까요?  여기 이곳으로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공간이 널러 본인의 숙소가 어딘지? 입구와 객실 이름을 알아보고 오세요.>


<치밭목,장터목,세석= 1번 입구로 진입><제석봉= 2번입구로 진입>
< 히어리,마타리,소나무,잣나무=3번입구로 진입> <달뜨기=4번입구로 진입>


목조주택 세동...  


 


 


 


숙소 소나무 잣나무는 비를 맞지 않는 데크위에도 태이블이 있지만 너른 마당에도
또 있답니다. 이렇게 넓은 숲 속에서 여러분은 편히 쉴수 있습니다!


 


 


숙소 잣나무 소나무. 봄


 



히어리풍경(데크위에 지붕이 만들어졌습니다.)


 



히어리, 마타리 풍경(황토 온돌 구들방) 


 


 


흙집독채 달뜨기 정면,


 


 


달뜨기 옆면 (온돌 구들방)<옆에 원두막도 이용할수있음)   


 


 


세석의 봄과   


 




여름 숲속에 숨은 농원  


 



수생식물이 자라는 연못  


 



 


숲속에 숨어 있는 수영장



 




 


숲속에 숨어있는 운동장 주차장 그리고 계곡




 


농원으로 들어오는 오솔길....  




 


이미 아시겠지만 털보 펜션은 거진 순수 전통구들방입니다. 쩔쩔 끓는 구들방으로
여러분을 모십니다! 쩔쩔 끓는 온돌구들방 체험해 보세요.


 


가을속에 숙소 풍경 <털보펜션은 무한정한 공간속에 숙소는 뚝뚝떨어져
오히려 쓸쓸함이 묻어날겁니다. 사진에서야 다 보이지 않지만 참 너른 곳이지요.






 


파란 가을속에 장승


 


숙소 마타리<쩔쩔 끓는 온돌구들방 체험해 보세요.




 


가을속에 숙소 히어리 <온돌구들방>

이곳은 사진관 달리 앞이 탁 트여 넓고 자유로우며 비가림 시설도 잘 되어 있답니다.
조용이 쉬실분은 추천할께예.


 


단체동 제석봉의 가을.. <넓은공간속에 자유로운곳!>


 


농원아래 강(농원입구 걸어서 5분거리, 대중교통 이용시 삼장초등학교앞 내려
이곳으로 걸어 오시면 좋아요.단 짐이 많을경운 출발전 전화 약속 하시면 모시려 갑니다)  




 


가을꽃 속에 달뜨기 <쩔쩔 끓는 구들방 체험해 보세요.>


 


달뜨기의 가을 (이집은 털보가 손수 지었습니다. 적극추천할께예^^)


<세석산장의 가을>




 


지붕위에서..




 


지붕위에서 바라본 풍경




 


가을 족구장




 


<목조집 .치밭목,장터목,세석, 사진하곤 달리 집이 돌아앉아 서로 많이 떨어졌어요. >







 


숙소 흙집 달뜨기 <쩔쩔 끓는 구들방 체험해보세요.>


농원에서 내려다본 설경



 


<지금부턴 2007년 첫눈 오던 날.>



 




야경<숙소앞의 야경>




 


야경 <이곳이 털보농원 본체이며 털보의 작품일부도 전시되고 있는곳입니다.>




 


이상 여기까지 였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털보카페에서 농원풍경을 클릭해보세요.
그곳에는 털보농원의 처음부터 지금까지가 자세하게 나옵니다.

털보카페는 -> http://cafe.naver.com/tulbolife.cafe

또 하나.
이곳은 지리산 동부지역으로서 주위로 여행안내는(등산도) 필요 하시면 문의 하세요
자세하게 안내해 드립니다.  


 


어느듯 산에 온지도 26년이 저물어 갑니다. 그간 여러분들의 성원으로
털보농원은 지금까지 잘 왔습니다. 그러던중 지난 봄부터 이곳은 다시 세월에
어울리기 위해서 펜션으로 가듭나게 됩니다.

여튼 이런 과정이 있기까지 멀리 고생을 마다않고 지리산 털보를 찾아 주시고
허접한 곳이었지만 불편함을 막론하고 격려해주신 여러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끝으로 위의 사진은 근자에 펜션으로 바뀌고 난 후 사진으로서 그러다보니 아즉
겨울 사진은 거의 없습니다.  

그래도 이곳이 털보가 손수 만들어가는 곳이라 여기시어 앞으로도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조언과 질책을 바라며 아울러 여러분 가정에 언제나 행복이
넘치길 빌겠습니다. !!<2007년 11월 22일 오후 털보 김문금 올림>



 


<현재 이 자리의 농원의 첫모습.맨 뒤에 산먼당 희미한 건물은 그때 염소막이고..
참 바람같은 세월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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